횡단보도를 건너던 임신부가 화물차에 치인 사망 사건에서 운전자가 신호를 보지 못했다는 이유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. 이 사건은 도로 교통 안전 문제와 차량 운전자의 주의의무에 대한 법적 판단을 남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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